ooo Concept .. コンセプト .. 행사 개요 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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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oKo is a four weeks intensive development lab, during which a maximum of 15 participants, Japanese, South Korean, Denmark-based or Scandinavian, will develop universes, prototype concepts and story worlds for animated content, video games and new media devices (AR, VR), that can resonate across Europe, Asia and beyond. The name of this year's residency refers to the three territories participating to the Ni(ppon)No(rdic)Ko(rean) sy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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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ノコは4週間の集中的な企画開発のラボです。日本、韓国とデンマークを含むスカンジナビアから選出された最大15名の参加者が、デンマーク、ヨーロッパ、アジアそして世界市場に向けて、アニメーション、ゲーム、ニューメディア・デバイス(AR、VR)のコンテンツの世界観、プロトタイプ・コンセプト、物語などを開発します。 今年のレジデンスの名前「ニノコ(NiNoKo)」の由来は、3つの参加地域の頭文字を合わせたものとして命名しました。Ni(ppon)No(rdic)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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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코(NiNoKo)는 4주동안 진행되는 프로젝트 개발 프로그램으로, 최대 15명의 일본,한국,덴마크를 포함한 스칸디나비아 출신의 참가자들이 유럽과 아시아를 넘어 큰 무대를 목표로 애니메이션, 비디오 게임 및 AR, VR을 위한 세계관 아이디어와 프로토타입 컨셉들을 개발하게 됩니다. 행사의 타이틀은 올해 참가자들의 출신지역인 일본(니폰), 북유럽(노르딕), 한국(코리아)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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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 Territories .. テリトリー .. 지역 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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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orsed by the Japanese Embassy in Denmark as the official event of the 150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of Japanese & Danish diplomatic relations, The Animation Workshop ran in 2017 a wide event called Kawaii & Epikku. It aimed to be the first and largest exposition in Denmark about Anime, Manga and 360° productions.

As a part of this wide event, NipponNordic 2017 supported the creative initiatives of its participants, following the global philosophy of Kawaii & Epikku to enhance knowledge and cultural exchanges between the Japanese and Danish/European professionals of the creative industry. Like in 2018, the third edition will continue the successful program in the same innovative mentality.

This Universe Accelerator has been created to develop connections between different countries because of the big potential for more cooperation and coproduction between various territories:


There are many examples of Danish commitment to innovation, storytelling and design – from the fairy tale storyteller Hans Christian Andersen to a long list of world-renowned companies and brands of Danish origin, such as LEGO, Bang & Olufsen and Royal Copenhagen. Denmark (and Europe in general), have a strong animation and games tradition, with, amongst others, a specific strength in producing cost effective 3D feature films. Also, the game industry in Denmark is known to drive innovation on a global scale. Danish game brands include Hitman and, lately, LIMBO and Subway Surfers. All of them are testimonies to Denmark’s industrial traditions, know-how and skill. As the Danish game industry is searching for new markets to penetrate, the Japanese market has become of great interest to Nordic developers, especially since Japan is looking towards Denmark for nordic designed products.

Japan has an old and well-established animation culture, especially in 2D, which has had an immense impact on western markets over the last 20+ years. Western productions, however, have a hard time entering the Japanese market. The potential market is, nonetheless, immense. Moreover, Japan’s industry, is struggling with a lag in 3D animation. Japanese game producers have had a huge impact on the western games industry and the way games are designed. This will establish an even closer collaboration and open up for new innovative ways of thinking about product development in the games industry.

South Korean animation and games industry has become a key member of the international market for the last 10 years. The fast groving Korean creative network shows its great interest in technical innovations and international collaborations. The intend to reach out to European markets and attract international co-productions makes Korea a great third territor to join in the Universe Accelerator team and make this intercontinental meeting point more alive and productive. NiNoKo looks forward to sharing new ideas and exploring the possibilities that Korea will bring to the resid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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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デンマーク外交関係樹立150周年記念の公式イベントとして在デンマーク日本大使館の公認を受けて、アニメーション・ワークショップ(TAW)は2017年に「カワイイとエピック(Kawaii & Epikku)」というイベントを開催しました。「カワイイとエピック」は、アニメーション、漫画、トランスメディアという広範な分野をカバーし、デンマークでこれまでに開催されたことがない規模のエクスポジションとなりました。

ニッポンノルディック2017はこのイベントの一環として、日本とデンマーク/ヨーロッパのクリエイティブ界のプロフェッショナルが互いの経験と文化的交流を深めるという「カワイイとエピック」の基本理念の下、参加者がその創造性をさらに高める場を提供しました。そして今年も同じ革新的な精神に基き、昨年好評だったプログラムを継続する事になりました。

ユニバース・アクセラレーターは様々な分野での異なる国同士の交流を深め、コラボレーションの機会を生み出す可能性を発展させる為に企画されました。 デンマークには日本でもよく知られているアンデルセンの童話、レゴ(玩具)、バング&オルフセン(オーディオ・ビジュアル製品)、ロイヤルコペンハーゲン(陶磁器)といったイノベーション、ストーリーテリング、デザインに優れた世界有数の企業やブランドの先例がたくさんあります。

デンマーク(そしてヨーロッパ)には、アニメーションとゲームの根強い伝統があり、とりわけ3DCG長編映画では費用効率の高い制作を行っています。またデンマークのゲーム業界は世界規模のイノベーションで知られています。Io-Interactive社の「ヒットマン(Hitman)」はデンマークを代表するゲームであり、Playdead 社の「LIMBO(リンボ)」、SYBO Games社のモバイルゲーム「Subway Surfers(サブウェイ・サーファーズ)」も世界的にヒットしています。これらはデンマークのゲーム界の伝統、ノウハウ、技術力の好例です。デンマークのゲーム業界が新たに参入できる市場を求めている中、北欧のデザイン製品に高い関心を抱く日本は北欧のゲーム開発者にとって魅力的な市場なのです。

日本には特にセルアニメーションの分野で古くからの根強いアニメーションの文化があり、そのアニメーション作品はここ20年以上の欧米文化に大きな影響を与えてきました。欧米の制作会社にとって日本は参入し難い市場ですが、市場規模に巨大な可能性が秘められている事は確かです。日本は3DCGアニメーションの商業作品では遅れを取っているものの、日本のゲーム開発者は欧米のゲーム業界とゲーム開発手法に大きなインパクトを与えてきました。

韓国のアニメーション及びゲーム業界は、この10年間で国際的なマーケットにおいて主要な存在となってきました。急速に成長する韓国のクリエイティブなネットワークは、技術革新と国際共同制作へ大きな関心を表しています。 ヨーロッパのマーケットに手を差し伸べ、国際共同制作への関心は、韓国をユニバース・アクセラレーターのチームに参加させ、この大陸間のミーティングの場をより活気溢れ、生産性のあるものにする事でしょう。 NiNoKoは、韓国の参加によって新しいアイデアを共有し、可能性を探求する事をレジデンスプログラムへもたらしてくれる事を期待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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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덴마크 외교 관계 수립 150주년 기념 행사로 덴마크 주재 일본 대사관의 승인을 받은 애니메이션 워크샵은 2017년에 카와이이 앤드 에픽크(Kawaii & Epikku)라는 행사를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진행된 전시회는 일본 애니메이션, 망가와 360° 작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된 대규모 행사였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행사를 통해 니폰노르딕은 2017년에 Kawaii & Epikku가 내세운 국제적인 철학을 바탕으로 일본과 덴마크/유럽 창작 산업 전문가들의 지식과 문화 교류를 강화하기 위하여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여러 지역 사이의 협력과 합작을 위한 잠재력을 지닌 유니버셜 액셀러레이터 (Universerval Accelerator)는 여러 국가 간의 연결 고리를 맺기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덴마크에는 동화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Hans Christian Andersen), 레고(LEGO), 뱅 앤 올룹슨 (Bang & Olufsen), 로얄 코펜하겐 (Royal Copenhagen)과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 및 브랜드, 혁신, 스토텔링 및 디자인을 대표하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덴마크를 포함한 유럽은 효율적인 3D 장편 영화를 제작할 수 있는 강력한 애니메이션 및 게임 전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덴마크의 게임 산업은 세계적인 규모로 커져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적인 덴마크 게임 브랜드로는 히트맨(Hitman)과 림보(LIMBO), 서브웨이 서퍼즈(Subway surfers). 이 모든것은 덴마크의 전통적인 산업구조와 노하우 및 기술을 증명합니다. 덴마크의 게임 업계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시작하자 일본의 시장은 북유럽 개발자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특히 일본은 노르딕 디자인 제품을 통해 덴마크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일본은 긴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바탕으로 지난 20년, 어쩌면 그 이상으로 특히 서양 2D애니메이션 시장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서구권의 작품들은 일본 시장 진출에 대해 어려움을 겪곤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잠재력은 어마어마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일본의 3D 애니메이션또한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일본 게임 제작자들은 서구의 게임 산업과 게임 디자인 방식에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를 통해 보다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게임 개발에 대한 혁실적인 사고 방식을 열어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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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 Objectives .. 目的 .. 목적들 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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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final day of the Accelerator, what will be the first day of Viborg Animation Festival (VAF), the participants will pitch their projects to a jury composed of key players from the Japanese, South Korean and the European creative industries, who will have the duties to reward some of them. The best projects will get the opportunity to access major events throughout Japan and Europe to be presented again in front of buyers of the industry, thus giving them an extra chance to reach the market. The Universe Accelerator aims to spark and ensure the continuous development of original, high quality animation / cross-media or game content, which can resonate both artistically and commercially in the markets of Denmark, Japan, South Korea and hopefully beyond. It addresses the complementarity of those markets, and highlights partnerships and co-productions as viable alternatives to the subcontracting practices, which are a challenge for the creative industry in the era of globalization.

The Universe Accelerator has been running for three years now in order to insure the continuity of lasting relationships between the participating territories. However, the participants of NipponNordic 2017 and 2018 won’t come back automatically in 2019, but even though could apply a second time as a candidate with a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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ユニバース・アクセラレーターはヴィボー・アニメーションフェスティバル(VAF)開催初日に最終日を迎えます。日本と韓国、ヨーロッパのアニメーション、ニューメディア、ゲームの各業界から実績ある審査員を招くピッチセッションで、参加者は各自のプロジェクトをプレゼンします。審査員が優れたプロジェクトを選び、日本とヨーロッパの主要な業界イベントでバイヤー向けプレゼンをする機会が与えられます。ターゲット市場に近づく、もうひとつのチャンスとなるでしょう。

ユニバース・アクセラレーターの目的は、デンマーク、日本、韓国さらに世界市場で芸術的にも商業的にも認められる、独創的で質の高いアニメーション、クロスメディアコンテンツあるいはゲームの企画開発を促し、その流れを継続させることです。 更にグローバル時代のクリエイティブ産業が下請け体質から脱却する為の代替システムとして、両業界が相補いながら、パートナーシップや共同制作の機会を増やして行く事を目指しています。

ユニバース・アクセラレーターは参加国間の関係を継続する為、今年で3年目の開催となります。但しニッポンノルディック2017と2018の参加者は自動的に引き継がれず、プロジェクトを再応募することは可能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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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애니메이션 및 게임 산업은 지난 10년간 국제 시장의 핵심 맴버가 되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한국의 독창적인 네트워크는 혁신적인 기술과 국제 협력에 큰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국제적으로 공동 개발/제작을 추진하기 위해 유럽 시장에 손을 내민 한국은 올해 니노코에 당당히 합류하여 더욱 더 생산적인 행사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니노코는 한국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그들이 앞으로 가져올 기획의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니버셜 액셀러레이터는 참가하는 국가의 관계를 지속하기 위하여 3년동안 운영되었습니다.2 2017년과 2018년에 이미 참가하였던 아티스트는 2019년에 진행될 니노코에 참가를 희망할 경우 새로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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